가장 먼저 오는 DM은 설치 완료 안내입니다. 서버 소유자에게 한 통 가고, 트리거 채널을 만드는 세 단계가 적혀 있어 그대로 따라 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 뒤에 나오는 「환영 인사」는 새로 들어온 멤버 본인에게 가는 DM이라 이것과 다릅니다.
내전 초대, 팀 확정, 대타 요청은 서버 전체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만 뜻이 있는 소식입니다. 채널에 올리면 대화에 밀려 흘러가고, 열 명 중 누가 봤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DM은 그 사람의 받은편지함에 남고, 무엇보다 답을 버튼 하나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봇은 사람에게 «묻는» 소식은 DM으로 보내고, 서버 전체에 알릴 것은 채널에 올립니다.
내전·노크·고정 팀 DM이 오려면 두 가지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서버 관리자가 서버 설정의 「봇 DM 알림 허용」을 켜 두어야 하고, 받는 사람이 그 서버의 멤버에게서 오는 다이렉트 메시지를 허용해 두어야 합니다. 잠수 예고 DM은 이 스위치와 별개로 잠수 설정 안의 자기 스위치를 따릅니다(기본 켜짐). 받는 사람은 프로필의 알림 설정에서 종류별로 끌 수도 있습니다. 리마인더 계열과 결과·요약 계열은 꺼도 매치 운영이 깨지지 않으니 DM이 피곤하면 그 둘부터 끄면 됩니다.
매치메이커가 소집하면 초대 DM이 옵니다. 예정 시각, 소집된 사람들, 내 자리가 적혀 있고 아래에 「참가」「미정」「불참」 세 버튼이 붙습니다. 「미정」 버튼은 가고는 싶은데 확실히 약속하기 어려울 때 누르는 소프트 응답입니다. 매치메이커는 이 셋을 보고 인원을 맞추고, 팀을 확정할 때 미정은 참가로 올라갑니다. 그 옆의 「웹에서 보기」는 웹의 매치 상세로 가는 링크 버튼이라 눌러도 응답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 버튼들은 봇이 재시작해도 살아 있습니다. 답을 담은 정보가 버튼 자체에 들어 있어서, 예정 시각이 지나기 전이라면 하루 뒤에 눌러도 정확히 그 매치에 답이 들어갑니다. 초대받은 본인만 누를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누르면 본인에게 온 초대에만 답할 수 있다는 안내만 조용히 뜹니다. 마음이 바뀌면 다른 버튼을 다시 누르면 됩니다.
시작 60분 전까지 답이 없으면 같은 세 버튼이 붙은 리마인더 DM이 한 번 더 옵니다. 그래도 답이 없으면 매치메이커가 대타를 넣거나 인원을 줄여 확정합니다. 이 리마인더는 알림 설정의 리마인더 계열에 속해 끌 수 있습니다.
확정된 매치에서 누군가 빠지면 매치를 만든 사람에게 대타를 구해 달라는 DM이 갑니다. 빠진 본인에게는 따로 가지 않아요.
경기가 끝난 뒤 피드백을 보내면 접수 확인 DM이 옵니다. 보낸 피드백은 매치메이커가 「AI 요약」을 만들면 한눈에 보이게 정리돼요(무료 서버는 한 달에 5건).
시즌을 쓰는 서버라면 시즌이 끝날 때 결산 DM이 옵니다. 최종 순위와 함께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링크가 붙어요.
팀이 확정되면 팀 구성과 예정 시각이 적힌 확정 DM이 옵니다. 여기 붙는 버튼은 「참여 취소」 하나와 링크 버튼들입니다. 「참여 취소」는 확정 뒤에 사정이 생겨 빠져야 할 때 누르는 버튼인데, 이미 팀이 짜인 뒤라 노쇼와 같은 페널티가 붙습니다. 그래서 초대 단계에서 「미정」 버튼으로 솔직하게 답해 두는 편이 모두에게 낫습니다.
링크 버튼은 「웹에서 보기」에 더해 「Google 캘린더」「Outlook」가 붙습니다. 캘린더 버튼은 예정 시각이 날짜와 시각까지 정확히 잡힌 매치에만 붙고, '이번 주말 저녁'처럼 모호하게 적힌 매치에는 붙지 않습니다. 누르면 그 일정이 캘린더에 들어가니 잊어버릴 일이 줄어듭니다.
취소 통보와 대타 투입 DM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답할 것이 없는 알림이라 읽기만 하면 됩니다. 경기 결과가 기록되면 결과(승패·팀)를 알리는 「내전 기록이 등록됐어요」 DM이 한 통 오고 「피드백 남기기」 링크가 함께 붙으며, 매치메이커가 모인 피드백으로 AI 요약을 만들면 만든 사람을 뺀 스태프와 참가자에게 「요약 보기」 링크가 옵니다. 매치가 한 단계에 오래 머물면 매치를 만든 매치메이커에게 「콘솔에서 열기」 링크가 붙은 재촉 DM이 단계마다 한 번 갑니다. 매치메이커가 서버를 떠났거나 매치를 관리할 권한을 잃었으면 서버 소유자가 받고, 매치는 저절로 취소되지 않습니다.
누군가 임시 채널로 초대하면 입장 링크가 담긴 DM이 옵니다. 그 링크는 한 시간 동안 한 번만 쓸 수 있어요 — 다시 필요하면 초대를 한 번 더 받으면 됩니다.
이미 채널을 상한만큼 열어 둔 상태에서 또 만들려고 하면, 무료 플랜은 동시에 3개까지라는 안내가 옵니다. 쓰던 채널을 닫고 트리거 채널에 다시 들어가면 새 방이 만들어져요.
서버 전체에도 동시에 열 수 있는 임시 채널 수의 상한이 있어요(무료 서버는 10개). 그 상한에 닿은 순간 트리거 채널에 들어가면 지금은 새 채널을 만들 수 없다는 DM이 오고, 다른 채널이 닫힌 뒤 다시 들어가면 새 방이 만들어져요.
봇에게 채널을 만들 권한이 없으면 그 사실을 알리는 DM이 옵니다. 관리자에게 트리거 채널이 속한 카테고리에서 봇 역할에 채널 관리하기 권한을 달라고 전해 주세요.
잠긴 임시 음성 채널을 노크하면 방장에게 DM이 갑니다. 서버가 「봇 DM 알림 허용」을 꺼 두었거나 방장의 DM이 닫혀 있으면 그 음성 채널의 채팅에 방장을 멘션한 글로 대신 올라갑니다. 어느 쪽이든 「✅ 수락」「❌ 거절」 두 버튼이 붙고, 수락하면 노크한 사람에게 입장 권한이 열립니다. 이 버튼은 10분 안에 눌러야 하고, 지나거나 봇이 재시작되면 만료되니 그때는 다시 노크하면 됩니다. 노크한 사람에게는 수락됐는지 거절됐는지만 DM으로 알려 주고, 거기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잠수 자동 이동을 켠 서버에서는 헤드폰을 끈 채 오래 있으면 옮기기 전에 예고 DM이 옵니다. 버튼은 없고, 헤드폰을 다시 켜면 그대로 취소됩니다. 옮겨진 뒤에는 돌아갈 수 있는 채널 링크가 적힌 이동 통지가 옵니다. 방이 비어 정리된 경우에는 그 사실만 알려 줍니다. 잠수 판정 기준은 AFK 채널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절의 DM은 내전 기능이 켜진 배포에서만 나가요. Kletoi 공식 봇에서는 모든 서버에서 켜져 있으니 서버마다 따로 켤 필요가 없어요. 대신 초대·확정 같은 DM은 서버 설정의 「봇 DM 알림 허용」이 켜져 있어야 갑니다(새 서버는 꺼져 있어요).
서버가 「Riot 연동 요구」를 켜 둔 경우에만, 매치에 넣으려는 멤버의 Riot 계정이 연결돼 있지 않으면 연결을 부탁하는 DM이 갑니다(기본값은 꺼짐이라 대부분의 서버에서는 오지 않아요). 링크로 웹에 들어가 계정을 연결하면 다음부터는 오지 않아요.
벤픽을 연습하고 싶으면 상대 캡틴으로 초대받을 수 있어요. 초대 DM의 링크를 열면 둘이 같은 보드에서 픽과 밴을 주고받습니다.
매치 시간을 정하기 전에 가용 시간 투표가 열리고, 참가자에게 투표를 부탁하는 DM이 갑니다. 아직 표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한 번 더 알림이 가요.
투표가 마감되면 마감 알림이 갑니다. 다만 이 알림은 참가자가 아니라 매치를 만든 사람에게 가요 — 집계를 보고 시간을 확정하는 일이 그 사람 몫이기 때문입니다.
고정 팀에 초대받으면 「수락」「거절」 두 버튼이 붙은 DM이 옵니다. 내전 초대와 마찬가지로 재시작 뒤에도 살아 있는 버튼이라 나중에 눌러도 됩니다. 서버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환영 인사도 관리자가 켜 두었다면 새로 들어온 사람에게만 DM으로 옵니다. 포지션 선택 패널·웹 프로필·첫 매치 안내로 가는 길이 담겨 있고, 서버 멤버의 DM을 막아 두었다면 조용히 건너뜁니다.
위의 DM들은 봇이 «먼저» 보내는 것이지만, 반대 방향도 있습니다. 이 봇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면 운영자에게 전달됩니다. 서버 관리자가 무엇을 켜 두었는지와 무관하게 늘 열려 있는 창구라서, 다른 알림이 전부 꺼져 있어도 이 길은 막히지 않습니다.
보내면 접수 확인 DM이 옵니다 — 「문의가 접수됐어요. 답변은 이 DM으로 보내드릴게요.」와 함께 예상 답변 시간이 적혀 옵니다. 운영자가 답장하면 그 답장도 «같은 DM 창»으로 옵니다. 즉 문의를 보낸 곳과 답을 받는 곳이 같아서 어디를 봐야 할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접수는 «저장이 먼저»라, 운영자에게 곧바로 닿지 못하는 상황이어도 보낸 문의 자체는 남습니다.
다만 연달아 보내면 뒤엣것은 접수되지 않습니다. 한 번 보낸 뒤 60초 안에 또 보내면 그 메시지는 «조용히» 무시되고 접수 확인도 오지 않습니다. 확인 DM이 안 왔다면 그 사이에 다시 보낸 것은 아닌지 먼저 보세요.
스크린샷 같은 첨부도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첨부는 «받은 즉시 그대로 전달»되고 서비스가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디스코드의 첨부 링크는 하루쯤 뒤에 만료되기 때문입니다). 개수·크기·형식에 맞지 않는 첨부는 전달되지 않고, 그 사실이 운영자 쪽에 함께 적힙니다.
그래서 «본문 없이 첨부만» 보내는 것은 피하세요. 그 첨부가 전부 형식에 맞지 않으면 접수 자체가 일어나지 않아 확인 DM도, 운영자에게 가는 알림도 없습니다. 한 줄이라도 함께 적으면 그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음성 채널에서 함께 보낸 시간이 쌓여 등급이 오르면 축하 DM이 옵니다. 서버가 이벤트 DM을 켜 두었을 때만 가고, 등급이 내려갈 때는 보내지 않아요.
한동안 뜸했던 멤버에게는 관리자가 복귀를 권하는 DM을 보낼 수 있어요. 봇이 스스로 판단해 보내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가 그 서버의 활동을 보고 직접 보내는 것입니다.
새 패치노트는 서버마다 한 곳에만 올라가요. 리포트 채널이 지정돼 있으면 그곳에 올라가고, 지정하지 않았거나 그 채널이 사라졌으면 봇이 글을 쓸 수 있을 때 디스코드 서버 공지(시스템) 채널에 올라갑니다. 어느 채널이든 올리다가 실패하면 다른 곳으로 대신 보내지 않고 그 패치노트는 건너뛰어요. 올릴 채널을 하나도 고르지 못할 때만 서버 소유자에게 DM으로 알려 주는데, 이 DM은 서버의 「봇 DM 알림 허용」이 켜져 있고(기본은 꺼짐) 소유자가 그 알림을 꺼 두지 않았을 때만 가요 — 막히면 따로 전해지지 않으니 웹의 패치노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리포트 채널을 정하고 봇에게 그 채널의 글쓰기·임베드 권한을 주면 가장 확실합니다.
채널 → 채널 → DM 순서지만, 채널에 올리다 실패하면 DM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어디서 멈추든 패치노트는 웹의 패치노트 페이지에 남아 있어요.
초대를 받았다는데 DM이 없다면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봇이 DM을 보내지 못한 사람에게는 내전 공지 채널에 그 사람을 멘션한 초대 글이 같은 세 버튼과 함께 한 번 올라갑니다(공지 채널이 지정돼 있을 때). DM을 못 받았다면 먼저 그 채널과 웹의 알림 종을 보세요.
위 과정을 봇이 대신해요. 서버에 추가하고 채널 하나만 지정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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